후쿠오카를 여러 번 다녀왔더니
유후인이나 다자이후 말고
새로운 근교가 궁금해지더라고요.
그때 눈에 들어온 게 기타큐슈였어요.
가라토시장, 모지코 레트로, 고쿠라성까지
하루에 묶을 수 있다길래
기타큐슈 버스투어로 다녀왔거든요.
하카타에서 출발하는 당일 코스라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았어요.
2. 기타큐슈 출발 버스투어
3. 가라토시장·모지코 레트로 코스
4. 고쿠라성 코스
5. 기타큐슈 버스투어 예약 전 확인할 것
6. 후쿠오카 당일치기 코스
7. 기타큐슈 버스투어 가격은 얼마인가요
8. 기타큐슈 유후인 버스투어와 차이가 있나요
9. 함께 보면 좋은 정보
| 항목 | 세부 내용 |
|---|---|
| 투어명 | 와쿠와쿠 기타큐슈선 |
| 집결 장소 | 하카타역 오리엔탈호텔 1층 로손 편의점 앞 |
| 집결 시간 | 오전 08:45 ~ 09:00 |
| 투어 일정 | 09:00 출발 ~ 18:30 하카타역 복귀 |
| 가이드 | 한국어 가이드 동행 |
| 포함 사항 | 전용 버스, 한국어 가이드, 유료 도로 통행료, 주차비 |
| 불포함 사항 | 개인 식사비 및 기타 개인 비용 |
| 가격대 | 5만원대부터 |
후쿠오카 기타큐슈 버스투어
세 곳의 위치가 애매하게 흩어져 있어요.
가라토시장은 후쿠오카현이 아니라
바다 건너 야마구치현 시모노세키에 있고,
모지코와 고쿠라성은 기타큐슈에 있거든요.
하루에 세 곳을 자유여행으로 돌려면
열차 시간을 하나하나 맞춰야 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피곤하더라고요.
버스로 가면 하카타에서 한 번 타고
내리는 것만 반복하면 되잖아요.
한국어 가이드가 동행하니 일본어를
몰라도 일정 소화엔 문제가 없었고요.
후쿠오카 시내와는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동네라 근교 하루 코스로 딱이더라고요.
후쿠오카 근교를 넓혀보고 싶은데
대중교통 동선 짜는 게 부담스럽다면
버스투어가 가장 편한 선택이더라고요.
기타큐슈 버스투어는 하카타역 출발로
가라토시장·모지코·고쿠라성을
하루에 도는 코스입니다.
기타큐슈 출발 버스투어
투어명은 와쿠와쿠 기타큐슈선이에요.
하카타역 오리엔탈호텔 1층
로손 편의점 앞에서 집결하거든요.
집결 시간은 오전 8시 45분부터 9시,
9시 출발해서 18시 30분에
하카타역으로 복귀하는 일정이에요.
한국어 가이드가 동행하고
전용 버스, 유료 도로 통행료, 주차비가
포함돼 있더라고요.
개인 식사비는 별도예요.
가격은 5만원대부터 시작하는데
판매하는 곳마다 쿠폰과 할인이 달라서
최종 금액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최소 인원 2명부터 출발하고
인원에 따라 45인승과 29인승 차량으로
나뉘는 방식이에요.
집결 장소는 하카타역 치쿠시구치 쪽인데
역이 워낙 넓잖아요.
출구 방향부터 확인하고 가야 헤매지 않으니
이건 꼭 기억해두세요.
체류 시간이 짧지 않은 게 이 코스의 특징인데요.
어느 한 곳만 스쳐 지나가는 일정이
아니더라고요.
가라토시장에서 2시간 반이면 점심을 먹고
시장을 둘러보기에도 빠듯하지 않았어요.
모지코도 2시간이라 항구 주변을 천천히 걷고
사진 찍을 시간이 되더라고요.
이동하는 동안 가이드 설명이 이어져서
배경을 알고 보면 또 다르게 보였어요.
버스 안에서 쉬면서 이동하니
체력 소모도 적었고요.
당일치기 일정으로 딱 맞는
구성이더라고요.
가라토시장·모지코 레트로 코스
가라토시장은 신선한 해산물 시장이에요.
초밥과 해산물 먹거리를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서
초밥 좋아하는 분에게는 이곳 하나만으로도
갈 이유가 되더라고요.
현지 어부가 잡은 물고기를 파는 시장이라
일본에서도 보기 어려운 생선이 나온다고 해요.
다만 시장에서 사 먹는 비용은 투어 가격에
포함되지 않으니 식비는 따로 준비하세요.
모지코 레트로는 1899년 개항한 국제무역항의
옛 모습을 간직한 항구 동네예요.
아인슈타인이 머물렀던 영빈관과
옛 큐슈철도본사 같은 건축물이 남아 있어서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 꼽히고요.
밤 야경이 예쁜 곳이라 낮 일정만으로는
아쉬움이 남는다는 말도 있더라고요.
야경까지 보고 싶다면 모지코와 사라쿠라산을 묶은
야경 투어 상품이 따로 있으니
목적에 따라 나누세요.
항구 동네라 산책로가 잘 돼 있어서
걷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고쿠라성 코스
고쿠라성은 기타큐슈의 상징인 성이에요.
천수각 입장료는 500엔인데
판매 중인 상품에 입장 티켓이 포함된
경우도 있더라고요.
예약할 때 포함 여부를 확인하세요.
성 옆 일본식 정원까지 같이 둘러보는
일정인데요.
일본에서 여섯 번째로 큰 성으로
꼽히는 규모고요.
전망대에서 기타큐슈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것도 볼거리더라고요.
천수각에 오르면
기타큐슈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여요.
성 하나만으로도
방문 가치가 충분하더라고요.
기타큐슈 버스투어 예약 전 확인할 것
판매처마다 가격이 다르고 쿠폰 조건도
달라서 최종 금액으로 비교해야 해요.
여기어때에서 예약하면 할인 쿠폰이
붙는 상품도 있으니 결제 화면에서
쿠폰 적용가를 보세요.
즉시 확정 상품인지도 일정 짜는 데
중요한 부분인데요.
출발 요일도 상품마다 달라 주말만
운행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가려는 날짜에 투어가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게 순서예요.
고쿠라성 입장 티켓 제공은 이벤트성 혜택이라
판매 시점에 따라 달라져요.
포함된 줄 알고 갔다가 현장에서 따로 사지 않도록
예약 전에 상품 포함 사항을 한 번 더 읽어보세요.
아이와 함께 가는 경우 유아 요금과 좌석 규정이
상품마다 다르거든요.
예약 전에 문의해 두는 게 좋아요.
후쿠오카 당일치기 코스
기타큐슈 버스투어는 흩어진 세 곳을
하루에 묶어주는 게 핵심이에요.
후쿠오카 근교를 처음 넓혀보는 분,
대중교통 동선 짜는 게 부담스러운
분에게 맞는 선택이구요.
저는 후쿠오카를 또 간다면 이 코스로
하루를 비워두고 싶더라고요.
사진보다 현장 분위기가 중요한 분은
실제 후기를 보고 판단하는 쪽이 확실해요.
💡 꿀팁!
가라토시장에서는 한 가게에서 배를
채우기보다 여러 가게를 돌며 조금씩
맛보는 쪽이 훨씬 재밌더라고요.
인기 메뉴는 오후에 품절되는 경우가
있으니 시장에 도착하면 먹고 싶은
것부터 고르는 게 좋아요.
기타큐슈 버스투어 가격은 얼마인가요
5만원대부터 시작하는데
판매처마다 쿠폰과 할인이 달라
최종 금액 차이가 꽤 납니다.
결제 화면에서 쿠폰 적용가를
꼭 확인하세요.
식비는 별도니
가라토시장에서 쓸 예산은 따로 잡으세요.
기타큐슈 유후인 버스투어와 차이가 있나요
유후인·벳푸 방면과 달리
기타큐슈선은 항구 도시 세 곳을
도는 코스예요.
온천·자연보다 시장 먹거리와
레트로 거리를 보고 싶다면
기타큐슈선이 잘 맞더라고요.
함께 보면 좋은 정보
마카오 오픈탑 버스투어 당일 현장 예약 가격 타는법 위치 시간표! 초보라면 이것만 보세요!
마카오 오픈탑 버스 나이트투어 탑승 갤럭시호텔 하차 위치 코스 명당 자리 분수쇼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