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버스투어 추천 | 맥주박물관·시로이코이비토·조잔케이 하루 코스 후기
삿포로 버스투어를 다녀온 뒤로 주변에서 렌터카 없이 삿포로 여행하는 법을 물어볼 때마다 이 코스를 먼저 꺼내게 되더라고요. 시로이코이비토 파크부터 삿포로 맥주박물관, 부처의 언덕, 조잔케이 온천마을까지 하루에 도는 일정이었는데 이동은 버스가 다 해주니까 체력이 하나도 안 들었어요. 원래는 네 곳을 하루에 다 돈다는 게 빡빡하지 않을까 걱정했거든요. 근데 과자 테마파크, 맥주박물관, 건축물, 온천마을이라 분위기가 전부 달라서 지루할 틈이 없더라…